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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s Family

2002년 ~ 2004년 Gomspapa 결혼전의 기록입니다.
조회 수 713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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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할 수 있는것은 당연하게도 일 밖에는 없다..
내 홈페이지에 글도 올릴수 없고, 내게 수신된 메일을 읽을 수도 없다...
짱난다.

회사에서 하루종일 일했더니, 신기하게도 하면 할수록 일이 쌓여서 일하다 문득 고개를 들어 시계를 봤더니 벌써 다음날이다..
젠장할...

어깨는 자꾸 무거워지고, 서터레서가 양쪽어깨에 무겁게 내려 앉은지도 벌써 오래전이다.
내일은 같은 사무실에 있는 과장님이 부황해주기로 한 날...
써원하게 피 뽑고, 주말에 서키나 타러가야겠다..

서키타고와서 마지막 남은 게스트 하우스 첫화면 작업 끝마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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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범 2003.02.07 17:52
    "서터레서","써원","서키"====> 멋진늠...어떻게 이런 표현을 사용할까...허허헐...
  • ?
    눈사람 2003.02.08 01:06
    아~ 서터레서가 .... 그랬구나.. 난 또 전문용언가 햇었는데..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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