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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곰과 엄마곰의 가족 Blog입니다.

즐기며... by아빠곰

또 다시 서울 나들이..... 2014/07/12

posted Jul 14, 2014 Views 1804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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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말 오전..

와이프 오래만에 머리하고 꽃단장하는 동안 얘들데리고 동네 한바퀴..


단지 옷 갈아 입고 귀찮다는 이유로 

집에서 입는 잠옷에 가디건 하나 걸치고는 외출복이라고 우기는 김슨생님과 

내복 패션도 개의치 않는 곰자쒸 데리고 동네 놀이터와 학교 운동장까지..


나중에 사진보고는 혀를 차 주시는 곰엄마.. ^^


140712_01.jpg



저녁에는 또다시 서울 나들이.. (우린 서울사람이니꽈..)

얘들에게는 작은 고모되는 작은 누나 식구들과 함께 저녁 식사.


맛난 마포갈비 8인분이나 잡숴주시고.. (매형.. 잘 먹었습니다. ^^)

부른 배를 안고, 예술문화회관으로.

아직 날이 밝기는 했지만, 인조 잔디에 앉아서 음악도 듣고.. 분수쇼도 보고.

커피도 먹고.. 연우,연재는 몰래 아이스크림도 먹고.
(인조잔디안에서는 음료만 허락되고, 아이스크림은 나가서 먹으라는...)



140712_02.jpg


누나집에 가서 빠루랑 친해지기 연습하고 돌아왔는데, 

정작 빠루 사진은 한장도 못찍었네.. 


워낙 집에 들어갈때 정신없이 방안에 돌아 댕기싸가 미처 사진은 생각도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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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며... by아빠곰

연우와의 나들이.. (놀이터 그리고 쯔진산)

posted Dec 02, 2012 Views 1623 Replie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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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HSK 시험때문에 걍.. 집에만 있는걸로.

대신에 지난달에 연우와 함께 했던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지난 11월초 연우랑 함께 동네 놀이터 가서

그동안 무섭다고 한번도 못 올라갔던 그물망 올라가기 성공!!

 

사소한 것이지만, 이렇게라도 하나씩 자신감을 얻고 

결국에는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설명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가질수 있었으면 하는게 작은 바램이다.

 

nanjing_121028_01.jpg

 

자전거 매니아 김연꽁

 

nanjing_121028_02.jpg

 

 

nanjing_121028_03.jpg

 

 

  nanjing_121028_04.jpg

 

스마트폰 삼매경

 

nanjing_121028_05.jpg

 

도전 그물망 ...

 

nanjing_121028_06.jpg

 

 

 

 

 

< 11/18 자금산(紫金山) 나들이 >

 

121118zhijinshan_01.jpg

 

정상까지 바로 삭도로.. 약20분 소요.. 꽤나 무섭다 ^^

 

121118zhijinshan_02.jpg

 

아니나 다를까, 아빠옆에 붙어서 눈도 못 뜨고 있다.

다행히 내려올때는 하나도 안 무섭단다.

다만 내려올때 무당벌레가 떼지어 덤비는 바람에 또 식겁..

이후 연우는 이번 나들이에서 무당벌레밖에 기억하지 못한다는..

 

121118zhijinshan_03.jpg

 

 

121118zhijinshan_04.jpg

 

올라갈때 사 간 "오브레드"산 도너츠로 간식을... 쩝쩝..

 

121118zhijinshan_05.jpg

 

 

121118zhijinshan_06.jpg

 

정상.. 그리고, 난징 북동쪽 방향..

 

121118zhijinshan_07.jpg

 

 

121118zhijinshan_08.jpg

 

 

121118zhijinshan_09.jpg

 

아빠랑 연우가 좋아라하는 점프 샷..

 

121118zhijinshan_10.jpg

 

 

121118zhijinshan_11.jpg

 

 

121118zhijinshan_12.jpg

 

내려오는길에서 찍은 난징 시내방향 경치

남경의 가을/겨울은 안개가 자주 낀다..

물론 파주(한국)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121118zhijinshan_13.jpg

 

마지막 뽀너스 샷.

남경을 빙 둘러서 감싸고 있는 남경성벽

고대에는 외벽과 내벽의 2중으로 되어있었다고 하는데,

현재 남아 있는것은 모두 내성벽인걸로.. (카더라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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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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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모 2012.12.04 19:11 (*.254.113.237)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네


        • ?
          장모 2012.12.04 19:25 (*.254.113.237)

          ??김서방!  지원아! 

          둘이 하나가 된지 벌써 8년이 되었다니

          세월이 빠름을 새삼 깨닫게 되는군  그 동안 두 공주까지 슬하에 두게 되었으니

          모쪼록  가족 모두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기만을 빌어본다 

          김서방 !  지원아!  연우! 연재 !화이팅!!!!!!

        • profile
          아빠곰 2012.12.05 23:21 (*.222.99.211)
          장모님 감사합니다.. ^^
          오늘 케익하나 사 놓고 벌써 8년이나 되었나 하며, 저희 스스로도 시간이 빨리 흘러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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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기며... by엄마곰

        짧지만 버라이어티한 물생활.

        posted Nov 30, 2012 Views 1197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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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2*

         

        우리집에 온지 5일만에 구피 치어 출산.

         

         

         

         

        ywnj-ku121122.jpg

         

        학교 퇴근하고 돌아온 연꽁이...치어보고 완전 신기해하고 좋아라~~~한데.

         

        근데 연재가 어항 가까이가면 뒤집어엎을까봐 불안해하더니

        급기야 울어버리기까지....

         

         

        쏟아버리면 아기물고기 죽는다고 그럼 끝나는거라며 글썽글썽~~~~

         

        ㅜㅇㅠ

         

         

         

        ywyjnj-yugang121127.jpg

         

        *2012.11.27* 

         

         

        구피치어는 분리시킨 그 다음날 울집 아이(중국어로 아줌마)가

        모르고 설겆이 하는바람에 용궁행~!

        푸...풀썩...

         

         

        저번주 주말에 업그레이드한 어항의 아름다운 자태.

         

        시끄ㅓ운=_= 에어펌프와 급화사해진 조명 앤드 색까돌들까지...

         

        늘 같은자세로 큰자매님은 학교 출근전

        작은자매님은 기상후에 물고기를 영접하는걸로...;;;;

         

         

        에어펌프때문에 물이 자꾸 튀어서 연우가 색깔종이로

        ***동 ****호 물고기네 집이라는 하트뽕뽕이 가득한 지붕까지 제작하는 정성까지...

         

         

         

         

        nj-jg121128.jpg

         

        *2012.11.28*

         

         

         

        3일간 에어펌프 소음에 시달리시던 김자매 어머님.

        자체제작 저소음 에어펌프 집게ㅡ_ㅡV

         

        우리는 에어펌프의 소음에서 물고기가족들은 센물살로부터 해방될수 있는

        획기적 잇 아이템.

         

         

        나무집게!!!!!!!

         

        김자매어머님을 구.....국회로......?!??!?!?!?

         

         

        이...이제 더이상 꼽았다 뺐다하지않아도 되요...(T^T)

        우..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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